발리의 코워킹 스페이스 (2) – 아웃포스트(Outpost)

하이브아레나의 코워커 중 개발자 한 분도 곧 방콕에서 1개월동안 머물 예정이다. 일에만 집중하기 위해 일을 할 수 있는 공간인 라운지, 수영장, 피트니스 클럽이 다 포함되어 있는 콘도에서 지낸다. 이렇게 일적인 측면에서 생산적인 노마드 삶을 즐기는 사람들의 허브가 되기 위해 발리도 Coworking Space(협업 공간)와 편의 시설이 잘 갖춰진 호텔, 리조트가 협업하거나 호텔의 라운지를 코워킹 스페이스로 활용하는 […]

발리의 코워킹 스페이스(1) – 후붓(Hubud)

관광지로 유명한 발리에, 여행과 일을 즐기는 디지털 노마드들이 몰리고 있다. 그 중심에는 발리 코워킹 스페이스의 허브,  후붓(Hubud, Hub-in-Ubud)이 있다.  먹고, 요가하고, 일하라 덴파사 공항(응우라라이 국제공항)에서 택시로 1시간 30분정도 떨어져있는 발리섬 내륙지역에 우붓(Ubud)이 있다. 우붓은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배경으로, 저널리스트인 리즈(줄리아 로버츠)가 진정한 자신을 찾아 떠난 여정에 대한 이야기이다. 여정의 시작은 이탈리아에서 먹고,  인도에서 자기 […]

The future of work here – CUAsia2016 참가후기(1)

추운 한국의 겨울, 2월 중 일주일을 노마드의 천국이라는 발리에서 보냈다. 작년 첫회에 이어 두번째 Coworking Unconference Asia 2016(CUAsia2 2016)에 참가했다. CUAsia는 코워킹 문화, 코워킹 스페이스에 관심이 있거나 관련 분야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친구도 만드는 이벤트이다.  작년 1회에는 30개국의 나라에서 135명이 참여했고, 이번에는 미국, 인도, 캄보디아, 독일, 호주 등의 31개국에서 217명이 참여했다. […]

Coworking Travel, Tech Hub London

배경 2010년, 테크 크런치의 에디터인 Mike Butcher와 연속 창업자이자, 커뮤니케이터로 10년이상 활동한Elizabeth Varley는 테크허브를 런칭한다. 테크허브는 기술 기반의 초기 기업을 위해 합리적 가격으로 공간 기반의 커뮤니티를 제공한다. 테크허브는 공동 창업자들이 미디어 중심의 관련 분야에서 오랜 기간 활동하면서 쌓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다양한 커뮤니티와 기업들을 연결한다. 제공서비스 자리가 정해지지 않고 오픈된 공간에서 일을 할 수 있는 Flexible […]

싱가포르의 코워킹 스페이스, The HUB Singapore

하이브아레나에는 9월부터 Singapore Polytechnic에서 온 2명 학생들의 인턴십을 진행합니다. 바로 Yi Fang와 Tianqi인데요. 저희 인턴십에 참여할 친구들이 생생한 싱가포르의 코워킹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영어로 작성한 내용을 커뮤니티 매니저인 제가 번역하여 소개할께요. 그 두번째 포스트는 싱가포르에서도 하이브아레나 멤버들이 좋아하는 코워킹 스페이스 중 하나인 The Hub인데요. Yi Fang이 작성한 The Hub 이야기 함께 들어보실래요?! 싱가포르의 Coworking Space 알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