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커뮤니티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전쟁이 시작되었다고? 무슨 말인지 의아해하는 사람들이 많을거다. 코워킹 스페이스를 운영하다보니 평소에 우리와 비슷한 커뮤니티들이 움직이는 모습들을 주시하고 있다. 그 과정 속에서 내가 느낀 바를 사람들에게 공유한다. 종족(Tribe)이 등장하고 있다. 아주 빠르게 커뮤니티를 넘어서 하나의 종족 개념이 등장하고 있다. 가장 두각을 드러낸 곳은 Wework와 General Assembly(이하 GA)의 커뮤니티이다. 많은 이들이 Wework는 세계에서 가장 두각을 드러낸 코워킹 […]

발리의 코워킹 스페이스 (2) – 아웃포스트(Outpost)

하이브아레나의 코워커 중 개발자 한 분도 곧 방콕에서 1개월동안 머물 예정이다. 일에만 집중하기 위해 일을 할 수 있는 공간인 라운지, 수영장, 피트니스 클럽이 다 포함되어 있는 콘도에서 지낸다. 이렇게 일적인 측면에서 생산적인 노마드 삶을 즐기는 사람들의 허브가 되기 위해 발리도 Coworking Space(협업 공간)와 편의 시설이 잘 갖춰진 호텔, 리조트가 협업하거나 호텔의 라운지를 코워킹 스페이스로 활용하는 […]

하이브아레나 코워커가 “싱글즈”에 나오다.

저희 코워커인 이수지님이 싱글즈에 등장하셨습니다. 그리고 수지님이 느끼는 하이브아레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하이브아레나는 단순히 일만 하기 위해 찾는 공간이 아니에요. 또래 친구들, 비슷한 고민을 하는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모여서 서로의 생각을 쉽게 주고받은 곳이죠.” 카페와 사무실의 장점만 골라서 섞어 만든 하이브아레나는 오직 자기 일에만 집중하는 곳이 아니다. 이곳은 자유롭게 일하는 분위기를 장려한다. 자기 일을 하다가도 옆자리의 미팅에 […]

[번역] 호스팅의 미학(Art of hosting)

간단하게 번역자를 소개하자면, 스타트업에 관심이 많으면서도 마케팅을 좋아하는 보통사람이었습니다. 특히 특유의 에너지를 뽐내는 사람들에게 몸속 깊은 곳에서 울림을 느끼기도 할 만큼, 사람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얻곤 하였고 방황하던 중 하이브아레나를 알게 되었습니다. 하이브아레나에서의 제 역할은 커뮤니티매니저였고, 듣는 것에는 자신 있었지만 대화를 이끌어 나가야할 때면 어색한 기류만 흐를 뿐이었죠. 그리고 공감을 높이기 위해 나름의 공부를 하던 중 ‘호스트의 미학’ 글을 발견하였습니다. 저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