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의 사회적 기업섹터에서 배우기

암스테르담에서 온 스테판은 하이브아레나의 코워커입니다. 어느 날은 이야기를 하다가 우연치 않게 서로가 가진 관심사 중에 ‘Social Enterprise’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코워킹 스페이스의 장점!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것! 네덜란드 사회적 기업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듣게 되었고, 저 혼자 알기엔 아까워 공유하는 자리를 만들게 되었네요. 스테판은 Social Enterprises NL이라는 기관에서 프로젝트 매니저, 정책 […]

하이브아레나 일러스트

하이브아레나에 정말 반가운 선물이 등장했습니다. 저희 공간을 이용하시는 코워커께서 조용히 그림을 그리시더니 저희에게 선물을 주셨습니다. 저희를 위해서 이렇게 멋진 그림을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같은 공간에 있는 코워커들을 사랑해주셔서 다시 한 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현재의 코워커들이 있기에 하이브아레나가 존재하는 것이고 더 열심히 커뮤니티를 만들어야 할 이유가 생겼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 공간이 궁금하셨던 분들은 아래 이미지를 참고하시면 […]

글로벌 커뮤니티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전쟁이 시작되었다고? 무슨 말인지 의아해하는 사람들이 많을거다. 코워킹 스페이스를 운영하다보니 평소에 우리와 비슷한 커뮤니티들이 움직이는 모습들을 주시하고 있다. 그 과정 속에서 내가 느낀 바를 사람들에게 공유한다. 종족(Tribe)이 등장하고 있다. 아주 빠르게 커뮤니티를 넘어서 하나의 종족 개념이 등장하고 있다. 가장 두각을 드러낸 곳은 Wework와 General Assembly(이하 GA)의 커뮤니티이다. 많은 이들이 Wework는 세계에서 가장 두각을 드러낸 코워킹 […]

하이브아레나 코워커가 “싱글즈”에 나오다.

저희 코워커인 이수지님이 싱글즈에 등장하셨습니다. 그리고 수지님이 느끼는 하이브아레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하이브아레나는 단순히 일만 하기 위해 찾는 공간이 아니에요. 또래 친구들, 비슷한 고민을 하는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모여서 서로의 생각을 쉽게 주고받은 곳이죠.” 카페와 사무실의 장점만 골라서 섞어 만든 하이브아레나는 오직 자기 일에만 집중하는 곳이 아니다. 이곳은 자유롭게 일하는 분위기를 장려한다. 자기 일을 하다가도 옆자리의 미팅에 […]

Digital Nomads in Hive Arena, Fyodor Ivanischev

“즈드랏스부이쩨” 한 달전, 아침부터 발음도 안되는 환영인사를 적어놓느라, 고생한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코워커 중 러시아 상트 페테르 부르크에서 온 효도르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어떻게 디지털 노마드의 삶을 시작하게 되었나요? 5년전부터 일을 하기 시작했는데요. 처음 제 스타트업을 하게 되었고, 성공적이진 못했어요. 그래서 다른 길을 찾다가 리모트워킹 일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그때 마침 IELTS 시험을 봐서 영어점수도 가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