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의 사회적 기업섹터에서 배우기

암스테르담에서 온 스테판은 하이브아레나의 코워커입니다. 어느 날은 이야기를 하다가 우연치 않게 서로가 가진 관심사 중에 ‘Social Enterprise’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코워킹 스페이스의 장점! 관심사가 비슷한 사람을 만날 수 있다는 것! 네덜란드 사회적 기업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듣게 되었고, 저 혼자 알기엔 아까워 공유하는 자리를 만들게 되었네요. 스테판은 Social Enterprises NL이라는 기관에서 프로젝트 매니저, 정책 […]

발리의 코워킹 스페이스 (4) – 쿰풀 코워킹 스페이스(Kumpul Coworking)

작년, 2015년 2월 CUAsia2016 발리에서 스웨덴 출신의 프로그래머와 인도네시아 출신의 사업개발의 배경을 가지고 있는 부부를 만났다. 그들은 사누르(Sanur)에 코워킹 스페이스를 준비하고 있었고, 기술을 비롯하여 예술, 문화에 관심이 많았다.? 데니스(Dennis)와 페이예(Faye)는 아프리카와 중동지역에서 국제기구와 NGO에서 일을 하면서 코워킹 스페이스라는 단어를 알기 전부터 일하는 공간과 커뮤니티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충분히 경험했다. 관련 비즈니스에서 한 공간에서 다양한 […]

발리의 코워킹 스페이스 (3) – 리빗(Livit)

하이브아레나를 운영하면서 코워커들과 함께 생활하는 시간이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보다 길다. 재미있는 건 이들과 함께 일하는 공간을 넘어서 함께 산다면, 매일 어떤 재미있는 이들이 일어날까에 대한 기분 좋은 상상을 멈출 수 없다. 이런 비슷한 생각으로 시작한 발리의 코워킹 스페이스 리빗(Livit)을 소개한다. 리빗은 코워킹 스페이스(Coworking Space), 코리빙 하우스(Coliving House)를 기반으로 몇개의 테크 스타트업들이 모여 만든 생태계이다. […]

북경의 스타트업 엿보고 오다 – 한중청년불패(1)

  2015년 11월 11일부터 15일까지 짧은 시간동안 경험한 북경의 단편적인, 표면적으로 본 북경 스타트업 또는 북경에 대한 이야기이다. 시간 순으로 들은 것, 본 것들을 중심으로 정리하고자 한다. 이번 여행의 개인 목표는 함께 가는 한국의 스타트업 분들과 친해지고, 북경에서 새로운 친구 3명이상을 만나는 것이다. 함께 한 한국의 스타트업들은 대부분은 중국에 개인적 관심, 시장확장을 위해 사전 조사차원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