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타트업들과 외국인 인재 연결하기

하이브아레나(Hive Arena)에서 새로운 시도를 해보려고 합니다. 2014년부터 코워킹 스페이스를 운영하면서 많은 외국인 친구들이 저희 공간을 다녀갔습니다. 웹 개발자, 앱 개발자, 작가, 디자이너, 마케터 등 정말 다양한 분야의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다수의 친구들이 한국에 처음 방문했고 짧게는 2주, 길게는 최대 90일까지...

북경의 스타트업 엿보고 오다 – 한중청년불패(2)

Day 3, 북경의 코워킹 스페이스, Woo Space를 가다 친구의 소개로, 북경의 코워킹 스페이스와 연결이 되었다. 정말 감사히도, (북경에서 영어가 통하는 것은 감사한 일이다) 그 공간은 2명의 공동대표가 운영중인데, 코넬대에서 호텔경영학을 공부를 한 후, 함께 공간을 운영 중이다. 공동 대표 중 한 명인 밝고 스마트한 Kaye와 인사를 하고, W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