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의 코워킹 스페이스 (3) – 리빗(Livit)

하이브아레나를 운영하면서 코워커들과 함께 생활하는 시간이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보다 길다. 재미있는 건 이들과 함께 일하는 공간을 넘어서 함께 산다면, 매일 어떤 재미있는 이들이런 비슷한 생각으로 시작한 발리의 코워킹 스페이스리빗(Livit)을 소개한다. 리빗은 코워킹 스페이스(Coworking Space), 코리빙 하우스(Coliving House)를 기반으로 몇개의 테크 스타트업들이 모여 만든 생태계이다. 작지만, 생태계라는 표현이 가장 적합하다.

발리의 코워킹 스페이스 (2) – 아웃포스트(Outpost)

하이브아레나의 코워커 중 개발자 한 분도 곧 방콕에서 1개월동안 머물 예정이다. 일에만 집중하기 위해 일을 할 수 있는 공간인 라운지, 수영장, 피트니스 클럽이 다 포함되어 있는 콘도에서 지낸다. 이렇게 일적인 측면에서 생산적인 노마드 삶을 즐기는 사람들의 허브가 되기 위해 발리도 Coworking Space(협업 공간)와 편의 시설이 잘 갖춰진 호텔, 리조트가 협업하거나 호텔의 라운지를 코워킹 스페이스로 활용하는 […]

발리의 코워킹 스페이스(1) – 후붓(Hubud)

관광지로 유명한 발리에, 여행과 일을 즐기는 디지털 노마드들이 몰리고 있다. 그 중심에는 발리 코워킹 스페이스의 허브,  후붓(Hubud, Hub-in-Ubud)이 있다.  먹고, 요가하고, 일하라 덴파사 공항(응우라라이 국제공항)에서 택시로 1시간 30분정도 떨어져있는 발리섬 내륙지역에 우붓(Ubud)이 있다. 우붓은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배경으로, 저널리스트인 리즈(줄리아 로버츠)가 진정한 자신을 찾아 떠난 여정에 대한 이야기이다. 여정의 시작은 이탈리아에서 먹고,  인도에서 자기 […]

MaGIC(Malaysian Global Innovation & Creativity Centre): 말레이시아 스타트업 허브

MaGIC(Malaysian Global Innovation & Creativity Centre)은 말레이시아가 아시아의 스타트업 허브가 되겠다는 비전을 가지고 정부의 100% 자금으로 만들어진 지원기관이다. 말레이시아의 과학, 기술과 혁신 부서 주도 하에 2014년 4월 27일 Barack Obama 대통령과 말레이시아 총리인 Najib Tun Razak의 방문에 맞춰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다. 제품과 서비스를 개선 중인 스타트업들을 위한 인큐베이팅부터 은행 또는 벤처 캐피탈리스트로부터 자금을 얻는 일까지 […]

콸라룸푸르의 코워킹 스페이스 – The Co.(더 코)

소셜이노베이션 캠프 아시아 코디네이터인 Andrew와 서울 파트너였던 우리는 2013년부터 인연이 되었고, Andrew의 코워킹 스페이스 The Co KL는 오픈 전부터 기대가 컸던 곳이다. The Co는 싱가폴과 콸라룸푸르 2개의 도시에 있다. [Hello Andrew, The Co의 정문] 콸라룸푸르 스타트업 생태계의 중심  The Co KL은 작년에 열었지만, 창업 멤버들은 이미 말레이시아, 동남아시아의 테크, 스타트업  커뮤니티의 중심에 있는 사람들이다. 창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