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빙 하우스 후원 프로젝트

하이브아레나가 새로 준비하는 코리빙 하우스 관련하여 작은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8월 8일 페이스북을 통해 받은 메시지에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석과 관심을 기대합니다. 9월 중으로 오픈하는 저희 코리빙 하우스에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하이브아레나의 새로운 모습을 준비하며

안녕하세요. 벌써 하이브아레나를 오픈한지 2년 8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2014년 11월에 정식 오픈하여 약 3년이라는 시간동안 쉼없이 달려왔습니다. 그동안 많은 변화가 생겼고 저희도 새롭게 준비하는 내용이 있어 공유하고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코워킹 스페이스 산업의 변화 저희가 오픈 당시에는 코워킹 스페이스라는 개념 자체가 생소했습니다. 당시 저희가 조사한 바로는 서울 전체에 약 10개 남짓의 코워킹 스페이스(인큐베이터, 액셀러레이터까지 […]

회사(Company)는 가족(Family)이 아니다.

지난주 토요일, 짧지만 흥미로운 글을 봤다. Basecamp의 공동창업자인 DHH가 작성한 2~3분짜리 글인데 제목은 ‘The company isn’t a family’이다. 참고로 DHH는 Ruby on Rails를 만든 사람이며, 피터 틸이 트럼프를 지지했을 때 피터 틸이 파트너로 있는 Y-combinator에 변화를 요구한 것으로 유명한 인물이다. 그의 회사는 VC의 투자 없이 성장한 Bootstrapping Company로 성공한 사례로 유명하다. 글의 내용을 살펴보면 그만의 […]

서울이 글로벌 스타트업 허브가 되려면?

서울이 글로벌 스타트업 허브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떤 이들은 글로벌 스타트업을 유치해야 한다고 하는데 나는 프리랜서들을 유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 이유는 심플하다. 스타트업은 사람들이 모여 만든다. 스타트업보다 사람이 필요하다. 그리고 스타트업을 만들 가능성이 가장 높은 부류는 IT 프리랜서들이다. 우선 내 대답은 IT 프리랜서들을 서울로 오게 만들어야 한다. 우선, 나는 코워킹 스페이스, 하이브아레나를 […]

디지털 노마드는 어떤 사람들일까?

가끔 TV를 보면 몽골이나 중아아시아 지역에 가축을 데리고 다니면서 이동하며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우리는 그들을 유목민, 노마드라고 이야기한다. 그들이 사는 지역은 사막 지역이며 사람들이 살기에는 썩 좋은 환경은 아니다. 그래서 살기 위한 좋은 곳을 찾기 위해 계속 이동한다. 장소를 정해두지 않은 채 말이다. 몇 년전부터 노마드에 디지털이 붙은 디지털 노마드라는 단어가 주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