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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코워킹 여행의 마지막은 스미냑에서 북쪽으로 약 20여분거리에 있는 짱구라는 마을에 있는 도조 발리(Dojo Bali)이다. 짱구는  최근 발리를 찾는 노마드들 중 덜 붐비는 곳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사진 속에는 베를린의 베타 하우스 창업자도 보인다.

특징

도조 발리에서 걸어서 200m정도만 가면 바로 에코비치다. 에코 비치는 검은 모래의 해변으로 낮엔 서핑, 밤엔 클러빙으로 삶의 여유를 즐기며, 일하는 노마드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일은 언제 하나?!) 일주일에 한번씩 해변에 있는 바, 그리고 도조 발리 근처에 있는 바에서 밤샘 클러빙이 운영되어, 친구들을 사귀기에도 좋다. 아쉽게도 직접 확인해보진 못했다.

도조 발리는 바(bar), 레스토랑, 미팅룸, 코워킹 공간과 수영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함께 투어를 갔던 친구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좋았던 공간 중 한 곳이다. 또한 도조 스미냑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Dojo” is a Japanese word meaning “Place of the way” like a traditional Dojo, Dojo Bali provides an environment to work and grow in.

운영시간 및 멤버십 가격

24/7 운영하며, 스킬쉐어, 워크샵, 커뮤니티 BBQ 등 다양한 이벤트와 모임이 진행되니, 이벤트 페이지를 살펴보는 것을 추천한다. 웹페이지에서는 이 외에도 인터넷, 네트워크 환경 , 숙소 및 유용한 정보들을 제공한다.

인도네시아 물가를 생각했을때는 현지인 대상은 아니고, 유럽이나 북아메리카에서 온 프리랜서나 리모트 워커가 대부분이다. 이에 비하면, 서울 강남에 위치해 있는 하이브아레나의 멤버십은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이다.

Dojo Bali Membership Table.png

도조 발리 코워킹 사진 투어

Coworking Travel in Bali

도조 발리의 입구!

Coworking Travel in Bali

도조 발리 안에 들어서면, 바가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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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워킹 공간은 식당과 바의 테이블을 함께 사용한다. OA 기기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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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해서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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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 올라오면, 창문에 기대어 나만의 시간을 가질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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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도 냉방시설이 빵빵하게 되어 있는 회의실이 있다.

Coworking Travel in Bali

더위를 피해 회의실에서 열일 중인 코워커들이 눈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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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서 바라본 1층, 더우면 바로 뛰어들어갈 수 있는 수영장이 떠억-하니 눈에 보인다. 2층에서 점프는 금물! 바로 머리 깨짐.

Coworking Travel in Bali

밤이 되자, 더위와 분위기에 취해 놀지 않으면 않을 수 없게 되어 있다. 칵테일 한잔을 주문할 수 밖에 없다. 사진 속 친구들은 인도네시아 반둥에서 온 코워킹 스페이스 운영자와 태국 방콕의 코워킹 스페이스 운영자들이다. 우리 코워킹 친구들 보러 가야지.

코워킹 스페이스에서 일하고, 짱구의 에코비치에서 석양 감상하자. 클러빙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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