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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코워커인 이수지님이 싱글즈에 등장하셨습니다. 그리고 수지님이 느끼는 하이브아레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하이브아레나는 단순히 일만 하기 위해 찾는 공간이 아니에요. 또래 친구들, 비슷한 고민을 하는 스타트업 창업자들이 모여서 서로의 생각을 쉽게 주고받은 곳이죠.” 카페와 사무실의 장점만 골라서 섞어 만든 하이브아레나는 오직 자기 일에만 집중하는 곳이 아니다. 이곳은 자유롭게 일하는 분위기를 장려한다. 자기 일을 하다가도 옆자리의 미팅에 껴들여도 아무렇지 않다. 오히려 하이브아레나가 부추겨 새로운 사람들을 소개하기도 한다. 그녀가 하이브아레나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 그녀는 코워킹 스페이스 안에서도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분위기 덕분에 지금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도 많이 얻었다. 실제 진행을 위해 준비하고 있는 것도 있다. 자신이 미처 몰랐던 새로운 기술이나 트렌드를 알게 되는 것 역시 새로운 사무실을 공유하는 동료 아닌 동료들 덕분이란다.”일을 하다가 새로운 영감이 필요할 때면 습관처럼 하이브아레나를 찾아요.” 물론 그녀는 받기만 하는 것은 아니다. 그녀 역시 이곳에서 스타트업 경험, 앱 기획자의 노하우와 아이디어를 아끼지 않고 나눈다. 코워킹 스페이스의 장점이다. (중략) 코워킹 스페이스에서 만난 그녀는 다시 10분을 걸어 사무실로 돌아갔다. 그리고 저녁에 다시 하이브아레나에 찾을 예정이란다.”오늘 뭐 맛있는 것을 준비한다고 하더라고요. 퇴근길에 들러서 밥도 먹고, 간만에 사람들과 수다 좀 떨려고요.”

저희는 수지님과 같은 코워커들이 있기 때문에 커뮤니티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하이브아레나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언제든지 멤버십을 문의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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