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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페이스북의 타임라인을 보다가 아래의 영상을 보았습니다. 카메론 디아즈가 인터뷰한 영상입니다. 우선 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흔히 우리나라 사람들은 주변의 평판과 유명세에 많이 신경쓴다고 많은 이들이 이야기를 합니다. 위의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공감이 되어 이렇게 공유를 합니다. 헐리우드 영화배우라는 직업은 정말 유명세로 먹고 사는 직업일 것입니다. 영상에서 카메론 디아즈는 이렇게 말합니다.

When people say, “I want to be like you, an actor. I want to look like you.” The question I always ask them is “Why? Really, why?”

많은 이들이 유명해지면 성공할 것이고 행복해질꺼라고 믿고 있지만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합니다. 명성이 자신의 직업 중에 일부분을 차지하지만 그녀는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I am not famous. I am me. Im Cameron. Fame does not define me.
If you are looking for fame to define you, then you will never be happy. You will always be searching for happiness. You will never find it in fame.”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주변에서 보는 시선으로 만들어지는 평판/유명세는 중요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마다 각자의 개성이 있고 각자의 꿈이 있는데 왜 우리는 언제부턴 타인보다 물질적으로 우위에 있는 삶이 소의 성공한 삶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일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오래걸리더라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행복을 찾는 것이 중요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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