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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2010년, 테크 크런치의 에디터인 Mike Butcher와 연속 창업자이자, 커뮤니케이터로 10년이상 활동한Elizabeth Varley는 테크허브를 런칭한다. 테크허브는 기술 기반의 초기 기업을 위해 합리적 가격으로 공간 기반의 커뮤니티를 제공한다. 테크허브는 공동 창업자들이 미디어 중심의 관련 분야에서 오랜 기간 활동하면서 쌓은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다양한 커뮤니티와 기업들을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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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서비스

자리가 정해지지 않고 오픈된 공간에서 일을 할 수 있는 Flexible Desk, 24시간 항시 이용할 수 있는 Fixed Desk, 팀을 위한 독립된 형태의 사무실로 3가지 형태의 멤버십을 제공한다. 또한 기업을 시작하는데 필요한 기업가정신부터 프로토타이핑, 마케팅 등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제공과 네트워킹 이벤트를 통해서 기업가들의 역량 향상과 커뮤니티를 제공한다. 물론 인터넷 사용과 부대시설 및 음료는 기본으로 제공한다. 테크허브 멤버들은 모두 글로벌 커뮤니티의 강점으로 전 세계 주요 도시에 위치한 테크허브를 이용할 수 있다.

현재상황

영국의 런던을 시작으로 방갈로르(인도), 보스톤(미국), 부카레스트(루마니아), 마드리드(스페인), 리가(라트비아), 스완지(영국) 총 7개의 도시에 테크허브가 있다. 테크허브 런던은 테크허브@캠퍼스, 테크허브@쇼디치를 포함하여 런던의 동쪽에3곳 모두 위치해있다. 테크허브@쇼디치는 독립된 공간이 필요한 4명이상의 멤버를 갖춘 팀을 위한 공간이다. 런던에도 미국 실리콘밸리와 같은 실리콘라운드어바웃이라고 부르는 지역이 동쪽에 있는데, 테크허브도 이 곳에 위치해 있으며 영국, 유럽의 스타트업 생태계의 기반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여러 도시에 위치해 있으며, 하나의 글로벌 커뮤니티로 빠르게 성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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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모델

테크허브 런던인 경우 FLEX, RESIDENT, TEAM의 3가지 형태의 유료멤버십을 기반을 통해서 수익을 만들어낸다. FLEX는 개인당 1년(48주) 375파운드(한화 66만원)정도이다. 한 주에 평일(5일 중) 20시간을 이용할수 있다. RESIDENT는 인당 1개월에 275파운드(한화 48만원)에서 350파운드(62만원)이다. 24시간 7일 동안 고정좌석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테크허브@쇼디치는 팀을 위한 독립된 사무실을 제공한다. 1개월당 1스퀘어 피트(약0.03평)에 8.5파운드(한화1.5만원)에서 10.5파운드(1.8만원)이다. 도시 지점별로 멤버십 형태는 조금씩 다르지만, 공통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유사하다. 고정석과 지정좌석이 아닌 형태, 그리고 팀을 위한 독립공간을 공간별 분리하여 균형적으로 운영함으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만들어낸다. 일정 이상의 규모의 좌석을 만든 것도 수익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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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전략

핵심 전략 중 하나는 비용에 민감한 초기 창업가들을 위해 합리적 가격의 멤버십 제공을 통해서 커뮤니티 멤버들을 빌딩할 수 있었다. 테크허브 자체적으로 인큐베이팅이나 액셀레이팅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진 않으나, 퍼실리테이팅하고 연결함으로 스타트업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공동창업자들의 영국 중심의 스타트업 관련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작은 기업과 기술 중심의 기업, 금융관련 기업을 포함하여 그리고 여러 기업들과 커뮤니티를 연결함으로 영국의 스타트업 생태계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지고 왔다. 구글벤처스와 같은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만듬으로 시너지를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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