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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릴 강연은 창조를 리믹스로 정의하는 Kirby Ferguson의 강연입니다.

우리말로 번역된 표현을 빌리자면 ‘리믹스를 받아들여라’라는 강연입니다. 10분 내외의 짧은 분량이지만 와닿은 강연이었습니다. 흔히 우리는 창조 혹은 창의적이다라고 이야기할 때 현재까지는 존재하지 않았던 무언가를 새로 만들어내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러한 생각에 기반하여 무언가 새로운 시도를 할 때 주저하게 됩니다. 특히 우리 사회에서는 더욱 그런 듯합니다. 하지만 강연에서 커비 퍼거슨은 기존에 있는 것을 복사(copy), 변형(transform), 혼합(combine)을 통한 리믹스를 통해 만들어낸다고 이야기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열광하는 컨텐츠, 혁신적인 비즈니스를 살펴보면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었을까요? 제 생각을 이야기하자면 없었던 무언가를 만드는게 아니라 리믹스 과정을 거쳐서 다른 이보다 먼저 시도하고 실행하는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처음에는 비록 복사(Copy)일지라도 시도해보세요. 같이 리믹스 과정을 거쳐보시는 것은 어떠신지요?^^

실제 이미지 원본은 여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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